아가판서스

아가판서스

필러여름

아가판서스는 긴 줄기 끝에서 나팔 모양 잔꽃 수십 송이가 우산살처럼 퍼져 피는 여름 꽃입니다. 그리스어로 사랑(아가페)의 꽃(안토스)이라는 이름을 지녔고, 푸른 불꽃놀이 같은 실루엣이 시원해요.

꽃말 이야기

아가판서스의 꽃말은 "사랑의 편지"입니다. 이름부터 사랑의 꽃인 데다, 줄기 하나가 수십 송이의 꽃을 편지처럼 사방으로 펼쳐 보내는 모습에서 온 의미예요.

색상별 꽃말

이런 순간에 선물하세요

멀리 있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선물, 여름 바캉스 테마의 꽃다발에 잘 어울립니다. 손편지와 함께 건네면 꽃말이 완성돼요.

조합 팁

파란 수국·델피늄과 함께 여름 블루 꽃다발의 뼈대가 됩니다. 방사형 실루엣이 독특해서 한두 줄기만 더해도 꽃다발에 움직임이 생겨요.

함께 보면 좋은 꽃

관련 가이드

이 꽃으로 꽃다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