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
필러봄
벚꽃은 봄 한때 온 나무를 뒤덮듯 피었다가 눈처럼 흩날리며 지는, 봄의 상징 그 자체인 꽃입니다. 꽃다발에는 잔꽃이 점점이 맺힌 가지째 담겨, 나무 아래 서 있던 봄날의 공기를 그대로 옮겨 와요.
꽃말 이야기
벚꽃 가지의 꽃말은 "순수한 마음"입니다. 활짝 피었다 미련 없이 지는 짧은 절정이 꾸밈없는 진심으로 읽혔어요. 일본에서는 하나미(꽃구경)로, 한국에서는 봄의 축제로 사랑받는 꽃입니다.
색상별 꽃말
- 벚꽃 가지순수한 마음
이런 순간에 선물하세요
봄 소풍 테마의 꽃다발, 봄에 시작하는 연인의 첫 선물에 잘 어울립니다. 입학·새 학기처럼 봄에 출발하는 사람에게 계절을 담아 건네 보세요.
조합 팁
가지 소재라 꽃다발에 자연스러운 선을 만들어 줍니다. 분홍 튤립·스위트피와 함께 담으면 봄의 파스텔이 완성되고, 흰 안개꽃을 더하면 꽃구름이 한층 풍성해져요.